| 2023/10/04 |
신사 |
크게아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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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음 / 하루한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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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10월4일 저녁 10시 20분경. 안방에서 내하고 이야기하면서 배가고파 오이를 먹다가 왼쪽 허공을 보면서 옆으로 넘어짐. 내가 안아줌. 손이 비틀리고 약간 떠는 현상. 약 5분 뒤
정신을 차리고 속이 거북하다고 화장실에 가서 3번 정도 토함. 머리가 아프다고 함. 토한 뒤 속이 거북하다고 함. 트럼을 하고 싶다고 하면서 트럼을 한 후 좋아졌다고 함. 어제부터 얹힌
것은 아닌데 속이 거북했다고 함. 그래서 아침에 계란 후라이 하나, 사과 반쪽, 점심은 밥 조금 먹음. 저녁은 김밥한줄 먹고 집에 와서 허전해서 초코렛 조금. 견과류 먹은 뒤 안방에서 오
이먹으면서 축구보다가 쓰럼짐. 같이 이야기 하면서도 평소 와 다르게 산만하다는 느낌. 최근에 젊은 교뮤부장으로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어하면서 내하고 이야기를 많이 함. 며칠
전부터 금연시도했는데 속이 거북한 것은 금단현상으로 생각함. 지금까지 보면 속이 불편한 것이 전조증상인 것 같음 |